KAIST, 친환경 초소형 반도체 밝기 18배 향상 성공
TV, 스마트폰, 조명처럼 빛을 내는 반도체는 우리 일상 곳곳에 쓰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친환경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 할 기술적 장벽이 많아요. 특히 머리카락 굵기(약 10만 나노미터)보다 수만 배 작은 크기의 나노 반도체는 이론적으로는 밝은 빛을 낼
TV, 스마트폰, 조명처럼 빛을 내는 반도체는 우리 일상 곳곳에 쓰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친환경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 할 기술적 장벽이 많아요. 특히 머리카락 굵기(약 10만 나노미터)보다 수만 배 작은 크기의 나노 반도체는 이론적으로는 밝은 빛을 낼
현대차그룹이 엔비디아, 테슬라 출신의 자율주행 기술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를 영입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3일 박민우 신임 사장을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 겸 포티투닷(42dot)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어요. 박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
엔씨소프트의 비영리 재단인 NC문화재단은 경기 성남시에 청소년 창의활동 공간 '프로젝토리'를 조성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프로젝토리 성남은 충남 논산시, 경기 수원시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찾아가는 프로젝토리'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어요. 공간은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고려아연은 최근 미국 기업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Alta Resource Technologies)와 희토류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는 고도의 생화학 기술을 활용해 희토류를 분리하는 정밀 채굴 능력을 보유한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에너지화학공학과 장지현 교수팀이 전력 공급 없이 태양광만으로 바닷물을 가열해 '마시는 물'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전력 인프라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이나 도서 지역 식수난 해결에 도움이 될 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의 장점인 평면 구조를 유지하면서, OLED 발광 효율을 2배 이상 높인 기술이 개발됐어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기·전자공학부 유승협 교수팀이 OLED 내부에서 발생하는 빛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준평면 광추출 구조'와 O
국내 연구진이 초대형 인공지능(AI) 학습 과정의 고질적 문제인 '메모리 장벽(Memory wall)'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어요. 그래픽처리장치(GPU) 연산 성능이 높아질수록 심화돼 온 메모리 부족과 데이터 병목 문제를, 표준 이더넷(Eth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가정용 로봇 '클로이드(CLOiD)'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CLOiD는 요리나 세탁 같은 가사 업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됐어요. LG의 씽큐(ThinQ) 스마트홈 생태계에 연결된 가전제품과 상호작용할 수 있고,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인공지능)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구글의 딥마인드와 손잡았습니다. 현대차그룹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미디어데이에서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와 구글 인공지능(AI) 조직 딥마인드가 미래 휴머노이드
60년 가까이 수학 난제로 꼽히던 '소파 움직이기 문제', 한국인이 해결했어요. 미국 과학 전문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은 작년 말 '2025년 10대 수학 혁신(The Top 10 Math Discoveries of 2025)'의 하나로 소파 움직이기 문제를 풀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