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에 1년치 훈련한 아틀라스…축구로 익힌 로봇 기술
현대자동차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의 고난도 축구 기술을 익히는 과정을 선보이며 로봇 제어 기술력을 소개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FIFA 월드컵 2026 캠페인 '스쿨 오브 풋볼(School of Football)'의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에는 보스턴다이나믹스가 개발한 아틀라스가 패스와 슈팅은 물론 다리를 교차해 공을 차는 '라보나 킥(Rabona Kick)'까지 학습하는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