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말 우리나라를 방문해 이른바 ‘깐부치킨 회동’으로 화제를 낳았던 젠슨 황 엔비디아 회장. 젠슨 황은 방한 전부터 ‘한국을 위한 선물’을 예고하면서 선물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키웠어요. 그가 한국을 찾아와 공개한 선물은 다름아닌 ‘GPU 26만장’이었죠.
그의 약속에 한국은 열광했어요. 세상을 다 얻은듯 환호했죠. GPU가 뭐길래 다들 구하지 못해 안달인지, 젠슨 황은 왜 한국을 콕 찍어 지목한 건지, GPU 26만장이 생기면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인지 등을 살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