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전자파 노출이 뇌종양과 심장종양 발생에 관련이 없다는 한일 공동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2월 3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 따르면 휴대전화에서 발생하는 무선주파수(RF) 전자파의 장기 노출이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일본과 함께 대규모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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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공동연구진 “휴대전화 전자파, 발암 연관성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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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연구팀 “생후 2개월 아기도 사물을 구분한다”
태어난 지 두 달밖에 안 된 아기도 주변에 보이는 사물들을 범주화(categorization)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아일랜드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 신경과학연구소(TCIN) 클리오나 오도허티 박사팀은 2일 과학 저널 네이처 신경고학(Nature N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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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국내 최고속 양자암호키 분배 장비 개발
KT가 초당 30만 개(300kbps)의 암호키를 생성할 수 있는 양자 암호키 분배(QKD) 장비를 자체 개발했다고 3일 밝혔어요. 이는 국내 기술로 만든 양자 암호키 분배시스템 중 가장 빠른 속도예요. 양자 암호키 분배 장비는 빛의 최소 단위인 단일 광자를 이용해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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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 로봇·군용트럭 소방차 도입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올해 로봇·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재난 대응체계와 대도시형 특수 소방장비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본부는 이런 내용을 포함해 ▲ 첨단기술(High-Tech) ▲ 맞춤형 장비(Tailor-Made) ▲ 대원 돌봄(Mind-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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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700m 심해서 희토류 진흙 시굴
일본이 희토류 대량 매장지역으로 알려진 남태평양 심해에서 탐사선 채굴 장비를 가동해 수심 약 5,700m에 위치한 진흙을 시굴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12일 출항한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 탐사선 '지큐'는 미나미토리시마 앞 배타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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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드론 영상 공모전 개최…대상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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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의 변신…강원 삼척시, 노곡분교에 '리조트·웹툰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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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우주 데이터센터 위해 위성 100만개 발사 추진
항공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AI) 연산을 수행하는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에 나섰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스페이스X가 1월 30일(현지시간) 미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최대 100만 기의 위성을 지구 궤도에 발사할 수 있도록 허가해 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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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처럼 쓰는 탈모 예방 OLED 기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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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과학관, '천 원의 과학 챌린지' 공모전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