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물가를 관리한다…가격 예측부터 알뜰 소비 앱까지
정부가 민생물가 안정을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물가 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섭니다. 가공식품과 공산품 가격 변동을 AI로 분석하고, 소비자가 주변 지역의 농축산물 가격과 할인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앱)도 개발합니다. 정부는 18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 장관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AI 기반 민생물가 상시 모니터링 강화방안'을 논의했습니다.








